안녕하세요. 이정욱 입니다.
외적은 두 벡터를 이용하여 새로운 벡터를 정의하면서, 기하적으로는 평행사변형을 해석합니다.
여기서 평행사변형은 평면의 일부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.
강의에서 다룬바와 같이 평면은 한 벡터(법선벡터)에 대해 수직한 벡터들의 합으로 정의할 수 있으므로
평행사변형 자체를 3차원 공간에서 다루고 있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그래서, 2차원 상에서 계산은 하고 있지만, 평행사변형을 축에 나라한 방향에서 관찰하기에 2차원처럼 보일 뿐 사실상 3차원 공간에서연산이 이뤄진것으로 해석해야 합니다.



자연계열 이정욱 교수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