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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변완료 유기화학1 7강 43분 40초
  • 작성자 박*형 (s**********k)
  • 작성일 2026-01-24
  • 과목 유기화학
질문유형
강좌내용
강좌
[유기화학] A.C.E 유기화학1
첨부파일

페놀과 아세트산의 공명구조 개수 차이에도 불구하고 아세트산의 산성도가 더 큰 것이 원소효과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첫번째 예시로 사용된 에탄올도 음전하가 산소에만 존재하니 페놀과의 산성도 차이를 공명효과로 설명할 수 없게 되는 것 아닌가요?


감사합니다

※ 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.

댓글 0

    • 윤*식
    • 교수님

    안녕하세요~


    에탄올은 공명에 의한 비편재효과가 없는 물질이니 공명에 의한 비편재효과가 있는 페놀에 비해 음이온이


    불안정 하므로 산성도가 작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
    공명구조의 수가 많을 수록 음이온이 안정하다라는 말이 성립하려면 원소효과가 동일한 경우라고 했습니다.


    이 말은 공명효과가 없는 물질(ex 에탄올)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공명효과가 있는 물질들의 안정성을


    비교할 때의 상황입니다.



    그럼 열공하세요~
    홧팅~!!

    • 2026-01-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