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~
1. 이탈기 있고, 약한시약이며, 가열표시 있으므로 SN1과 E1중에서 E1으로 진행하는 것이 우세합니다.
하지만 생성물이 제시된 상황이라면 생성물을 통해 판단하셔야 하며, 그럼 SN1이라고 해야 합니다.
이탈이가 떨어지고 2차 탄소양이온이 형성된 후 탄소양이온 자리옮김을 통해 3차 탄소양이온이 됩니다.
이후 메탄올이 친핵체로 공격을 하여 얻어진 결과입니다.
2. H2O2는 라디칼 게시제 입니다. 따라서 안티-마르코브니코프의 규칙을 따르는 라디칼 첨가반응임을 알 수
있습니다.
3. 수소화붕소첨가/산화반응에서 수소화붕소첨가로 얻어진 trialkylborane에 H2O2, OH-를 사용하여 산화반응
을 진행시키면 BR2는 OH가 됩니다.
예로, CH2=CH2에 BH3를 사용하면 CH3-CH2BH2가 먼저 만들어지는데 이를 편의상 R-BH2라고 표현할 수
있습니다.(CH3CH2 를 R로 취급한것입니다.) 이후 이러한 반응이 두번더 반복되면 BR3라는 trialkyl borane이
얻어집니다. 그래서 alkene : BH3 = 3 : 1로 반응한다고 배운것이구요.
BR3 를 CH3CH2-BR2로 표현했을때(R중 하나를 CH3CH2로 표현한 것입니다.) H2O2, NaOH, H2O을 사용
하면 산화반응이 일어나서 BR2가 OH가 됩니다.
4. 에탄올(protic)은 OH-를 용매화시켜서 안정하게 만듭니다. 그래서 친핵성이 낮아집니다. 반면에 DMSO(aprotic)
을 OH-를 용매화시키지 않기에 상대적으로 protic을 사용할 때에 비해 친핵성도가 큽니다.
이를 답으로 적는다면 " OH-는 에탄올에 의해 용매화되지만 DMSO로부터는 용매화되지 않기 때문이다." 라고 적으시면
적절합니다.
그럼 열공하세요~
홧팅~!!


